안녕하세요~ 이번엔 침구류 중에서도 패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패드는 이불과 다르게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서 저는 항상 1년에 2번씩 교체하는데요(이불은 4개월마다) 그래서 그런지 비싼걸 사기보다는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런 제가 선택한 제품은 “더자리”라는 브랜드의 ‘데일리 프레쉬 누빔 침대패드’입니다. 패드는 왜 사는건가요? 저는 여름용 겨울용 두가지 종류 모두 가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계절별로 다른 느낌을 주기 위해서 인것 같아요. 특히나 봄가을 같은 경우에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밤에는 쌀쌀해서 얇은 이불로는 부족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을겨울에는 난방을 틀기 때문에 두꺼운 이불을 덮으면 너무 덥고 그렇다고 안덮자니 춥고.. 그럴때 딱 적당한 두께의 패드를 깔면 포근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