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어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마트나 인터넷 쇼핑을 할 때마다 항상 연어코너를 기웃거리게 되더라구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건 생연어지만 아무래도 냉동실에 보관해야되는 점과 해동과정 등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어서 자주 먹지는 못해요. 하지만 최근에 발견한 이 녀석 덕분에 이제는 걱정없이 먹고싶을 때마다 먹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여러분께도 소개해드릴게요! 훈제연어라고 하면 왠지 비릴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저도 처음엔 좀 꺼려졌는데 먹어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특유의 향덕분에 맛이 배가 된달까요? 그리고 식감도 탱글탱글해서 너무 좋아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초밥용 밥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최고랍니다. 가격대비 양은 어떤가요? 사실 이건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