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마트에서 쇼핑하다가 새로운 섬유유연제를 발견했어요. 바로 스너글 그린스파클 플러스 섬유유연제 포근향인데, 2L짜리 한 통이라 꽤 넉넉한 용량이더라고요. 요즘 빨래를 자주 하게 되니까 섬유유연제는 필수잖아요? 그래서 한번 써보게 되었어요. 포근한 향기가 가득!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정말 포근한 향기가 매력적이에요. 빨래를 마치고 나서 옷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그 향기가 너무 좋아서 빨래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포근하고 상쾌한 향이라 누구나 좋아할 만한 향이에요. 세탁 후에도 오래 남는 향기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세탁 후에도 향기가 오래간다는 거였어요. 옷장에서 꺼냈을 때 그 향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매일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특히 침구류나 수건에 사용하면 더 좋더라..